한국강사신문X올댓매너연구소, 제1기 ‘와인을 활용한 강의 콘텐츠 개발 과정’ 오픈 - 한국강사신문(www.lecturernews.com)

[한국강사신문 정헌희 기자] 한국강사신문(발행인 한상형)이 주최하고, 올댓매너연구소(대표 최주리) 주관으로
제1기 ‘와인을 활용한 강의 콘텐츠 개발 과정’이 매월 열린다.
이 과정은 다양한 분야의 강사들이 자신의 분야에 와인을 접목해
학습자들에게 흥미를 유도하고 교육성과를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제1기 ‘와인을 활용한 강의 콘텐츠 개발 과정’은 오는 8월 24일(토) 13시부터 18시까지
한국강사신문(숙대입구역/ 남영역 인근)에서 진행된다. 신청자는 선착순 10명이다.
이후 9월부터 진행하는 ‘와인을 활용한 강의 콘텐츠 개발 과정’ 과정은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 진행할 예정이다.
‘와인을 활용한 강의 콘텐츠 개발 과정’은 자신의 강의에 와인 콘텐츠를 융합한 새로운 교육과정이다.
팬데믹 이후 바뀐 교육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강사들이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와인은 코로나 기간 중 소비 시장이 커지기도 했고 대중화가 된 만큼
이 과정을 통해 자신의 분야에 와인 콘텐츠를 접목해 수업 참여자들의 참여도와 관심도를 높일 수 있다.

‘와인을 활용한 강의 콘텐츠 개발 과정’은 1일 5시간으로 진행된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오감’을 기반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시각’ 파트는 와인을 눈으로 봤을 때 정보를 알아야하기 때문에
와인의 전반적인 기초 지식, 주요 품종, 와인 등급 및 레이블 읽기 내용으로 진행된다.
두 번째 ‘후각’ 파트는 와인 향의 분류와 레드, 화이트 와인 주요 아로마, 블라인드 테이스팅,
세 번째 ‘미각’ 파트는 와인을 마실 때 알아야 할 와인 오픈 및 테이스팅 방법, 와인 매너 등으로 진행된다.
네 번째 ‘촉각’ 파트는 와인과 치즈의 궁합, 와인과 음식의 궁합을 직접 손과 입으로 느끼며 체험한다.
마지막 ‘청각’ 파트는 들려주고 싶은 와인 이야기 컨셉으로 와인의 역사와 레이블에 담긴 스토리 활용법,
의미 있는 와인 선물 추천, 강사가 추천하는 와인 등이 소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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