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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감정 인식 교육 주목.. 올댓매너연구소 ‘와인 캔버스’ 론칭 - 한국강사신문(www.lecturernews.com)

2025.12.22


 

[한국강사신문 정헌희 기자] AI 기술이 빠르게 일상과 조직 환경을 변화시키는 가운데,

개인과 조직 모두에게 감정 인식 교육과 감정 표현 역량의 중요성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업무 효율과 정보 처리는 AI가 보완하지만, 자기 이해와 관계 회복, 감정 소진을 관리하는 영역은 여전히 사람의 몫으로 남아 있기 때문이다.

올댓매너연구소(대표 최주리)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 와인을 매개로 현재의 마음 상태를 점검하고

감정을 표현하는 힐링 교육 콘텐츠 ‘와인으로 표현하는 마음 점검, 지금의 나를 담은 와인 캔버스’를 새롭게 선보였다.

 

AI 환경 변화 속에서 더욱 중요해진 ‘감정 기반 교육’ 와인 캔버스는 와인을 매개로

자신의 현재 감정과 마음 상태를 인식하고 표현하도록 돕는 감정 인식 중심의 EAP 연계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분석이나 평가, 정답을 요구하는 방식이 아닌 각자의 감정 상태를 있는 그대로 인식하고 존중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최주리 대표는 “AI 환경이 고도화될수록 감정 소진과 관계 피로를 호소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와인 캔버스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자신의 감정을 바라보고 표현하는 경험을 제공하는 힐링형 교육 콘텐츠”라고 설명했다.

와인과 감각을 활용한 경험 중심 워크숍 구성 프로그램은 총 3개 모듈로 구성된다.

 





 

M1. 와인 힐링, 마음 열기 : 와인 테이스팅을 통해 긴장을 완화하고

감각에 집중하며 일상의 속도를 잠시 늦추는 감정 인식의 시간으로 시작한다.

M2. 마음 점검 – 감정 인식 & 표현하기 : 감정 카드를 활용해 지금의 나와 가장 가까운 감정을 선택하고,

워크시트를 통해 색, 질감, 형태로 감정을 시각화해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마음을 캔버스에 담아낸다.

M3. 워크숍 마무리 : ‘나에게 남기는 한 단어’와 캔버스 제목 붙이기를 통해 현재의 마음 상태를 정리하고,

조별 공유를 통해 서로 다른 감정을 존중하는 경험으로 마무리된다.

 

와인 캔버스는 기업 EAP 프로그램, 조직 힐링 워크숍, 감정 리터러시 교육,

조직 내 소통 회복 프로그램 등에 적용 가능한 경험 중심 힐링 콘텐츠다.

 

감정을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구성원도 와인과 시각적 표현을 통해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어

조직 내 심리적 안전감 형성에 도움이 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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