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스트레스 관리와 조직 웰니스 콘텐츠 주목! 올댓매너연구소 EAP 체험 교육 ‘와인 오감 리프레시’ 신규 론칭 - 한국강사신문(www.lecturernews.com)

[한국강사신문 정헌희 기자] 기업과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직원 스트레스 관리,
조직 웰니스, EAP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인사·교육 담당자들 사이에서는 구성원이 부담 없이 참여하고,
교육 이후에도 일상과 업무 흐름 속에서 이어질 수 있는 체험형 HR 교육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올댓매너연구소(대표 최주리)는 감각 경험을 통해 정서를 환기하는 신규 콘텐츠
‘와인 오감 리프레시, 와인 아로마 테이스팅 & 핸드크림 만들기’를 론칭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구성원의 컨디션 관리와 정서 환기를 돕는 EAP 연계형 체험 교육 프로그램이다.

‘와인 오감 리프레시’는 와인 아로마를 블라인드로 경험하며 감각에 집중하는 시간으로 시작된다.
이어 실제 와인을 테이스팅하며 감각의 흐름을 이어가고, 마지막에는 개인이 가장 편안하게 느낀 와인 아로마를 선택해 핸드크림으로 완성한다.
워크숍에서 느낀 감각을 일상에서도 이어갈 수 있도록, 손에 바르는 작은 리추얼로 마무리되는 점이 특징이다.
이 콘텐츠에서 핸드크림은 워크숍이 끝난 뒤에도 계속 사용할 수 있는 결과물이다.
와인 테이스팅 과정은 참여자가 향·맛·질감·온도를 자연스럽게 느끼며 감각에 집중하도록 돕고,
업무 중 흩어졌던 주의를 지금 이 순간으로 모아 긴장을 풀어준다.
이후 선택한 와인 아로마를 핸드크림으로 완성하는 과정은,
워크숍에서의 감각 경험을 업무 중이나 일상에서도 다시 떠올릴 수 있는 계기로 이어진다.
교육 시간이 끝난 뒤에도, 손에 크림을 바르는 순간마다 그 경험을 다시 꺼내 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러한 감각 중심 구성은 참여자의 스트레스 완화, 정서 안정, 집중력 회복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며,
조직 차원에서는 업무 몰입도 유지, 조직 웰니스 강화, 심리적 안전감 형성에 도움을 준다.
말로 감정을 설명하거나 공유하는 과정이 요구되지 않아 다양한 조직 환경에서도 활용도가 높다는 점이 특징이다.

최주리 대표는 “요즘 인사·교육 담당자들은 구성원의 업무 몰입을 돕고,
일상까지 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는 교육 콘텐츠에 주목하고 있다”며
“와인 오감 리프레시는 감각 경험을 통해 정서를 환기하고,
개인이 자신의 컨디션을 스스로 점검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방향으로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올댓매너연구소는 이번 신규 콘텐츠를 통해 직원 경험(Employee Experience)과
조직 웰니스 관점에서 활용 가능한 EAP 체험 교육 콘텐츠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올댓매너연구소는 2016년 설립된 기업 교육 전문 기관으로,
와인을 비롯해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스피치, 이미지, 테이블 매너, Beverage, 워라밸, 힐링 등
기업 환경에 맞춘 다양한 교육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와인을 매개로 감정 인식과 관계 소통을 경험 중심으로 설계한 교육 콘텐츠를 강점으로 하며,
AI 시대에 더욱 중요해진 인간 중심 교육을 기반으로 기업, 공공기관, VIP 대상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장 중이다.
프로그램 신청 및 상세 커리큘럼은 올댓매너연구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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