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와인비즈니스협회, 민간 자격증 ‘와인 기업 강사’ 3기 과정 개설 - 한국강사신문(www.lecturernews.com)

[한국강사신문 김태현 기자] 글로벌와인비즈니스협회(협회장 최주리)가 국내 최초로 개설된
민간 자격증 ‘와인 기업 강사’ 3기 과정을 오는 7월 6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와인 기업 강사’ 과정은 와인과 기업 교육을 접목한 실전형 강사 양성 프로그램이다.
와인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업 및 기관 강의 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예비 강사는 물론,
현재 활동 중인 와인 강사들이 기업 교육 현장에 필요한 강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3기 과정은 7월 6일부터 8월 3일까지 매주 월요일 진행되는 총 5회차 교육과 8월 10일 자격 시험 과정으로 운영된다.
모든 교육 과정은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소수 정예 방식의 실습 중심 교육과
1:1 코칭을 통해 참가자 개개인의 강의 역량 향상에 초점을 맞춘다.
교육 내용은 기업 교육 시장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강사로서의 비즈니스 매너와 현장 대응 전략,
콘텐츠 기획 및 강의 설계, 스피치와 전달력 향상, 와인 테이스팅 및 서비스 실습, 퍼스널 브랜딩과 강사 활동 전략 등
실제 강의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핵심 역량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참가자들은 과정 중 진행되는 시강과 피드백을 통해 자신의 강의 스타일을 점검하고 발전시킬 수 있으며,
기업 교육 현장에서 요구되는 강사 역량을 체계적으로 학습하게 된다.
또한 수료생 전원에게는 글로벌와인비즈니스협회 및 올댓매너연구소의 교육 현장에 보조 강사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우수 수료생에게는 향후 메인 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도 부여할 예정이다.

강의는 와인 기업 강의 전문가이자 올댓매너연구소 대표, 글로벌와인비즈니스협회 협회장인 최주리 대표가 직접 진행한다.
최 대표는 국내 1호 와인비즈니스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다수의 기업 및 기관에서 와인 비즈니스, 비즈니스 매너 교육을 진행해 왔다.
협회 관계자는 “와인 지식만으로는 기업 교육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기 어렵다”며
“실제 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콘텐츠 기획력과 전달력, 강사로서의 태도와 현장 대응 역량을 갖춘 전문 강사를 양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글로벌와인비즈니스협회는 와인을 활용한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문화 확산과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설립된 전문 기관으로,
와인 기업 강사 및 와인비즈니스컨설턴트 민간 자격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해외 와인 협회, 대사관, 생산자 등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국내 와인 비즈니스 교육 시장의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다.
해당 자격증은 농림축산식품부 인허가를 거쳐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정식 등록된 민간 자격이다.
‘와인 기업 강사’ 3기 자격증 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글로벌와인비즈니스협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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