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와인비즈니스협회, 국내 최초 민간 자격증 '와인 기업 강사' 3기 개강…AI 시대 기업교육 이끌 실전형 와인 강사 양성 본격화 - 한국강사신문(www.lecturernews.com)

[한국강사신문 김태현 기자] 글로벌와인비즈니스협회(협회장 최주리)가 국내 최초 민간 자격증 과정인
'와인 기업 강사' 3기를 지난 7월 6일 개강하고, 변화하는 기업 교육 환경에 대응하는 실전형 와인 기업 강사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와인 기업 강사' 과정은 와인 전문 지식을 기반으로 AI 시대 교육 트렌드를 이해하고,
기업 맞춤형 교육 콘텐츠 기획과 강의 설계, 스피치, 브랜딩 역량을 갖춘 실무형 강사를 양성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기업과 공공기관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육 콘텐츠를 기획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실전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운영된다.
최근 기업 교육은 지식 전달 중심에서 참여와 몰입, 소통을 중시하는 경험 중심 교육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강사에게도 전문성뿐 아니라 콘텐츠 기획력과 현장 적용 능력이 중요한 역량으로 요구되고 있으며,
글로벌와인비즈니스협회는 이러한 교육 환경 변화에 맞춰 교육 과정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
이번 3기는 소수 정예 방식으로 운영되며, 교육생 개개인의 강점과 방향성을 고려한 1:1 코칭과 실습 중심 교육을 강화했다.
총 6회차 교육과 자격시험으로 구성되며, 기업 교육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을 단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설계됐다.
교육 과정에서는 AI 시대에 요구되는 교육 콘텐츠 기획 역량과 강의 설계, 전달력, 와인 실무, 강사 브랜딩 등
기업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핵심 역량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또한 시강과 개별 피드백을 통해 교육생 스스로 강의력을 점검하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강의는 국내 1호 와인비즈니스컨설턴트이자 올댓매너연구소 대표, 글로벌와인비즈니스협회 협회장인 최주리 대표가 직접 진행한다.
최 대표는 기업, 공공기관, 금융기관, 대기업, 백화점 등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기업이 요구하는 교육 콘텐츠 기획과 강의 노하우를 교육생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최주리 협회장은 "AI 기술이 발전할수록 사람의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내는 교육의 가치는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번 과정은 기업이 요구하는 교육 콘텐츠를 기획하고 운영할 수 있는 실무형 와인 기업 강사를 양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첫 수업에 참여한 교육생들은 "기업 교육 현장에서 필요한 역량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었다.",
"와인을 활용한 교육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고 앞으로의 교육 과정이 기대된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글로벌와인비즈니스협회 관계자는 "1·2기 수료생들의 높은 만족도와 실제 기업 출강 사례를 바탕으로 3기에서는 실무 역량과 콘텐츠 기획 능력을 더욱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기업 교육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와인 기업 강사를 지속적으로 양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글로벌와인비즈니스협회는 '와인을 매개로 하는 모든 비즈니스가 성공할 수 있도록'이라는 비전 아래
와인 기업 강사와 글로벌와인비즈니스컨설턴트 민간 자격 과정을 운영하며 와인 비즈니스 전문 인재 양성과 기업 교육 콘텐츠 연구·개발에 힘쓰고 있다.
'와인 기업 강사' 4기 과정은 2027년 1월 개강 될 예정이며, 모집 일정은 글로벌와인비즈니스협회 공식 채널을 통해 추후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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